미국 SKT 해외로밍 요금제 유심 eSIM
미국 여행이나 출장 준비하면서 꼭 고민하게 되는 게 바로 해외로밍 요금입니다.
예전에는 로밍하면 무조건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SKT 로밍 상품이 다양해지면서 단기 여행이라면 생각보다 괜찮은 선택지가 되더라고요.~!!
특히 미국은 구글맵, 우버, 맛집 검색, 예약 확인 등 데이터 사용량이 많은 나라라서 출국 전에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미국 SKT 해외로밍 요금과 추천 요금제를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미국에서도 SKT 로밍 사용 가능할까?
물론 가능합니다. SKT의 바로(baro) 로밍은 미국 전역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한국 번호 그대로 데이터와 통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밍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편의성입니다.
✔ 한국 번호 유지
✔ 인증문자 수신 가능
✔ 유심 교체 불필요
✔ 공항 도착 후 바로 사용 가능
✔ 카카오톡, 구글맵, 우버 이용 가능
저도 해외 갈 때 은행 인증문자나 카드 결제 확인 문자를 받을 일이 생각보다 많아서 번호 유지가 정말 편하더라고요.^^
SKT 바로(baro) 로밍 요금제
현재 가장 많이 이용하는 요금제는 바로(baro) 요금제입니다.
| baro 3GB | 29,000원 |
| baro 6GB | 39,000원 |
| baro 12GB | 59,000원 |
| baro 24GB | 79,000원 |
기본 데이터 사용 후에도 저속으로 추가 이용이 가능해 갑자기 데이터가 끊기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https://troaming.tworld.co.kr/web/roaming/roaming-countries

미국 여행이라면 어떤 요금제를 선택할까?
3~5일 여행
대부분 여행객은 3GB~6GB 정도면 충분합니다.
주로 사용하는 것이
- 구글맵
- 우버 호출
- 카카오톡
- 맛집 검색
- SNS 업로드
정도라면 크게 부족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숙소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시간이 많아서 데이터가 남는 경우도 많아요.~
6일 이상 여행
일주일 이상 미국에 머문다면 6GB 이상 상품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 유튜브 시청
- 릴스 업로드
- 영상통화
- 재택근무
- 화상회의
를 자주 이용한다면 데이터 사용량이 빠르게 늘어납니다.
괜히 여행 후반에 데이터 부족으로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조금 넉넉하게 가입하는 것이 편합니다.!!
https://troaming.tworld.co.kr/web/roaming/simulation

가족여행이라면 가족로밍도 확인
SKT는 가족끼리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가족로밍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가 비용으로 최대 5명까지 데이터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미국 가족여행 시 꽤 경제적인 편입니다.!
아이들이 영상을 많이 보거나 가족 구성원이 많다면 한 번쯤 비교해볼 만합니다.
유심보다 로밍이 좋은 점
많은 분들이 미국 여행 준비하면서
"유심이 나을까?"
"eSIM이 나을까?"
고민하시는데요.
로밍 추천
✔ 설정이 간단함
✔ 한국 번호 유지
✔ 인증문자 수신 가능
✔ 부모님 여행에 편리
유심·eSIM 추천
✔ 최대한 저렴하게 이용하고 싶은 경우
✔ 장기 체류 예정
✔ 데이터 사용량이 매우 많은 경우
개인적으로 4~7일 정도 여행이라면 로밍도 충분히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몇 만 원 아끼려고 현지에서 개통 문제 생기거나 인증문자 못 받는 상황이 더 스트레스일 수 있거든요.ㅜㅜ